About Insphere

인스피어는 

< 인스피어 Insphere >는 ‘사람人인’과 ‘분위기Atmosphere’가 합쳐진 말입니다. 어떤 공간이나 분위기가 주는 영향이나, 사람의 존재가 공간에 끼치는 파동 등을 다양한 융복합적 시도를 통해 표현하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디지털공연, 전시, 무대디자인, BTL콘텐츠, 홍보영상콘텐츠, AR/VR/XR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경험과 정서, 분위기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프로젝션 맵핑과 인터렉션 테크닉, 혼합현실(MR) 등 가장 최신의 기술을 정교하게 구성하여 대상자의 공간적, 예술적, 신체적, 감각적 가능성을 확장시키고 예술적 상상력이 구현된 또 다른 세계를 창조하고 공유합니다



VISION

Our Design is to connect
우리의 디자인은 연결합니다

The Human & Digital World
사람들의 세상과 가상현실을 

‌인스피어는 디지털 빛이 만들어내는 가상 현실과 실존하는 현실의 상호작용 가능성을 연구합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매개를 통해 사람들이 더욱 교감할 수 있고, 영감을 받으며, 사람들의 감각이 활성화 될수 있는 가능성들을 디자인합니다. 

Arts & Technologies
예술과 기술을

‌인스피어는 춤과 음악에 몸 담은 예술인들이 만든 곳입니다. 디지털 빛이 예술적 매개가 되어 함께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세계를 추구합니다.

Past & Future
전통과 현대를

인스피어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매개와 변하지 않는 전통적매개와의 결합을 추구합니다. 이를 통해 옛 것을 통해 미래가는 길을 디자인합니다

Passion & ‌Creation
열정과 만족감을

‌인스피어는 가슴에 품은 열정만큼 매일의 작은 성장에 가치를 두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 분의 고객과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날 때마다 새로운 창조를 이뤄갑니다

 Imagination & Immersive Experience
 상상력과 몰입된 경험을

인스피어는 상상하는 것이 디지털기술과 예술을 통해 하나의 현실로 창조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이로써 사람들에게 일상을 벗어난 새로운 공간 차원의 몰입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Creativity & Change
창조와 변화를 

인스피어는 춤으로, 음악으로, 디지털 가상현실로 우리의 상상력이 반영된 세계를 만들며, 이를 공유하고 나누어 개인과 사회에 변화와 영감, 치유를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EAM

We are Insphere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고,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함께라면 우리는 멋진 일들을 할 수 있다.”

‌MOTHER TERESA
인스피어 대표 

송해인 (Art Director, Technician)


한국춤을 전공한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안무가이자 연출가. 런던-제주를 기반으로 5000년 역사를 지닌 한국의 굿을 바탕으로 미디어 아트를 접목한 활동들을 해나가고 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어,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넘어,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어 소통과 교감의 예술을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2014 - 2018 PhD Contemporary and Digital Performance (디지털과 현대공연), Brunel University London, 굿과 디지털의 가상공간의 결합 다룬 ‘“Ecstatic Space: NEO-KUT and Shamanic Technologies” 연구
2012 - 2013  MA Contemporary Performance Making (현대공연연출) at Brunel University London
2003 - 2008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
2005   싱가포르 Nanyang Academy of Fine Arts, 무용과 교환학생
1997-2002  국립국악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


PhD 연구 “Ecstatic Space: NEO-KUT and Shamanic Technologies," the Vice-Chancellor's Prize 수상
연출작 ‘미여지뱅뒤’ 제1회 융복합콘텐츠공모전 G19 선정
연출작 ‘이어도: 더 파라다이스’ 뉴욕 한국문화원 오픈스테이지 우수작품 선정
             에딘버러 프린지 다크챗 어워드 최우수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발레과를 예술영재로 졸업하고, 학부 시절 국립 발레단,유니버셜 발레단,영국 로열 발레단 객원 단원 출연한 발레리노. 졸업 후,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였고, 인스피어에서는 발레를 전공한 안무적, 무용적 경험들을  공연 예술과 미디어 아트로 승화시키며 AR/VR/XR/미디어파사드 등 디지털시공간 컨텐츠의 기획 및 제작업무를 하고 있다. 
오경석
Digital Art Production and Making
동덕여대 미디어 디자인 학사, 일본대학교에서 상학연구과를 졸업하고 매디앤스토리 및 일본의 한터에서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서 디자인 작업으로 일하였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서 인스피어에서 디자인헤드로 일하고 있으며 AR/VR/XR 콘텐츠 제작, 그래픽 작업, 디지털 아트 등의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오한임
Digital Art Deisgn and Making
스트릿댄스를 기본으로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는 현대무용가이자 그룹하우스 툴즈의 퍼포머이며 공연예술가.  국립현대무용단 객원 및 제주도립무용단 객원을 거쳐 제주도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안무가이자 사운드디자이너, 디지털아티스트로 활동중.
안지석
Choreographer
전기공사기사로 활동하다가 공연예술에 관심이 있어 한국전통풍물을 배우며 공연예술계에 몸담게 되었다. 인스피어에는 무대 및 설치물 제작을 하고 있으며, 타악 퍼포머 및 그래픽 디자인 작업도 겸하고 있다. 
장문선
 Stage Designer